(2mo ago)
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
잠시 숨을 고르며 지난 한 해의 작업물들을 찬찬히 점검해 보았습니다.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한 해였지만, 쌓여있는 결과물들을 보니 뿌듯함이 밀려오네요.
평범한 사운드 디자이너로서, 제게 주어진 과분한 행운에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.
2026년도 변함없이 작품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사운드 파트너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❤️
Recording the stories of projects we've worked on together
Project stories and work records from MarineWave